다간작을 오래동안 전문적으로 재배하신분도,
만약, 기초수업을 어깨너머로 자습하신 분은
아래의 내용을 한번만, 정독하시면,
작품의 자세가 저절로 반듯하게 나옵니다
1 차 옮겨심기(假植).
꺾꽂이 후, 30일내에, 대개 5월 초순에 삽수의 세력이 한창 왕성할 때,
아래의 사진과 같이, 3호 포트에 새 배양토로 1차 가식(假植) 합니다.
⑶ 1차 순치기(摘心).
① 아래의 사진 310과 같이,
모종의 키가 12cm쯤 자라서, 잎이 10∼12장 달렸을 때.
꼭대기 순을 따 냅니다.
이때가 보통 5월 15일 전후가 됩니다.
② 이때 위의 사진 310과 같이,
줄기와 잎자루 사이의 기부(基部)를 살짝 벌려 봐서,
좁쌀알 정도의 싹눈이 확실히 보이는 마디가,
5∼6마디 이상 되었을 때,
순을 잘라야 3∼5분지 모종을 얻을 수 있습니다.
③ 순지르기는 위의 사진 311과, 아래의 사진 312와 같이,
꼭대기 성장점만 따 내었습니다.
④ 2차 옮겨심기(假植)한 다음,
주 2회 엷은 물비료를 시비하면,
아래의 사진 313과 같이,
마디마다 곁가지들이 올라옵니다.
⑤ 여러개의 곁가지 중에서,
세력이 제일 강한 가지와 제일 약한 가지를 제거하고,
아래의 사진 314와 같이,
세력이 비등한 3가지만 선택합니다.
⑷ 3갈래 유인.
① 아래의 사진 315와 같이
갈대나 대나무에 16번 철사를 꽂아서 유인고리를 만듭니다.
② 다음은 아래의 사진 316과 같이,
지주대를 바닥에 닿도록 깊이 꽂고,
지주대와 밑둥을 묶음끈으로 고정합니다.
③ 다음은 아래의 사진 317과 같이,
작업할 때 가지의 분지점이 찢어지지 않도록
지주대와 국화줄기 사이를 묶음끈으로
[8자형 묶음] 으로 안전대를 감아줍니다.
④ 아래의 사진 318과 같이,
3枝 모두 다 8자형 안전대를 묶습니다
⑤ 다음은 아래의 사진 319와 같이,
유인 고리를 좌측 가지에 걸어서,
수평 가까이 유도합니다.
⑥ 이때 유인고리는 화분 바닥에 닿도록 깊이 꽂아야 빠지지 않습니다.
갈대나 대나무 막대도, 표면이 거칠거나 꾸북꾸불한 것이 빠지지 않아 더 좋습니다.
⑦ 또는 아래의 사진 320과 같이,
16번 철사로 꼬리를 만들고,
아래 부분의 철사를 지그재그로 몇번 굴곡을 주면, 잘 빠지지 않습니다.
⑧ 다음은 이 지그재그로 만든 철사고리로
또 하나의 가지를 걸어 당겨, 철사고리를 깊이 꽂아서
가지를 수평 가까이 유도합니다.
같은 방법으로 아래의 사진 321과 같이,
3枝 모두 다 정삼각형 3갈래로 벌려서
수평선 가까이 아래로 유인해 내려 고정합니다.
⑨ 기본자세는 다음의 사진 322와 같이,
위에서 내려다보았을 때,
정 3방향으로 같은 길이로 分枝되어 있어야 바른 자세가 나옵니다.
⑸ 아주심기 [정식(定植)].
① 10호 화분에 아주심기 한 후, 본 화분에 활착한 다음에,
② 6월 초순경에, 아래의 사진 323과 같이,
좌측 가지를 10호분 기준으로,
화분언저리 가까이서 2차 순자르기를 합니다.
③ 위의 사진 323에서, 국화잎을 5∼6장을 남기고 순지르기 합니다.
④ 다음은 아래의 사진 324와 같이, 같은 방법으로,
우측 가지도 10호분을 기준으로, 화분언저리 선에서, 순지르기 합니다.
⑤ 마찬가지로, 뒤쪽 가지도 10호 화분을 기준으로 화분언저리 선에서 끝을 순지르기 합니다.
⑥ 3枝 적심이 모두 끝나면,
다음의 사진 325와 같이, 엷은 물비료를 주 2회 정도 시비하여 측지 발생을 충동합니다.
⑹ 19갈래 내기 (19분지).
① 아래의 사진 330에서 나온 9가지를 길러서,
국화잎은 4∼5장 남기고 다시 순질러서 3갈래를 내면, 모두 27가지가 나옵니다.
이 중에서 필요한 가지 19줄기를 골라서 사용합니다.
② 또는
1차 순치기로 4갈래 내고,
2차 순지르기를 해서 3갈래를 만들고,
3차 순치기에서 2가래를 내어서,
모두 24대의 가지를 받아,
그 중에서 19개의 가지를 골라서 사용합니다.
③ 하지만, 24가지 중에서 필요한 위치 가까이 있는,
우수한 19가지를 골라내기가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
⑺ 꽃틀 설치.
① 아래의 사진 331과 같이,
화분 언저리에서 15∼20cm위에 8번철사로,
직경 70cm의 원형꽃테를 설치합니다.
② 간격이 15∼20cm 보다 작으면 작업할 때 손 드나들기가 불편하며,
더 크면 미관상 좋지 않다고 합니다.
③ 첫 번째 꽃테의 크기를 직경 70cm로 권장하는 이유는,
19꽃송이를 배열할 때, 가장 보기 좋은 짜임새이기 때문입니다.
④ 꽃테의 구조는, 아래의 꽃송이 배치도 332와 같이,
바깥테의 직경 70cm,
안테의 직경 35cm로 꽃틀을 설치합니다.
⑻ 기초 꽃가지 분배.
① 6월 한순,
앞에서 3차 순을 질러서 받은 24∼27개 꽃가지가,
5∼10cm정도 자랐을 때, 그 중에서 세력이 비등하고,
꽃송이 배치도 332의 정위치 가까이 있는 가지를
근처로 유인해서 느슨히 고정합니다.
처음부터 너무 정확하게 유인하려고 하면,
분지부위에서 가지가 떨어져서 실패합니다.
② 그림 334와 같이,
아래테에서 20cm정도 위에서 윗테를 설치합니다. 이 보다 더 높이하면, 미관상 좋지 않습니다.
③ 다음은 꽃송이 배치표 332의 꽃송이 위치에,
19개의 임시 꽃지주대를 수직으으로 세워서 아랫테와 윗테에 고정합니다.
④ 주 1∼2회 엷은 물비료를 시비하여, 가지가 자라서 자연히 일어섭니다.
이때 일어선 가지의 길이가 5∼10cm정도 되면,
가까이 있는 임시 꽃지주대에 느슨히 묶음끈으로 고정합니다.
19개의 국화줄기가 선택되었습니다.
⑤ 나머지의 모든 국화줄기들은 아깝게 생각하지 말고 제거하여,
활력을 선택된 19줄기로 올려줍니다.
⑥ 여기까지의 작업은 6월 30일 이내에 끝내야 후기작업이 순조롭습니다.
⑼ 작품 높이 조정.
① 작품의 높이는 아래의 그림 335와 같이,
화분을 포함하여 바닥에서 화정(花頂)까지 150cm 以下로 조절해야,
반듯한 모둠 꽃송이의 예술성을 관람객들에게 과시할 수 있습니다.
② 더 이상 높으면, 일부 키가 작은 관람객은, 꽃은 보지 못하고 꽃의 밑면만 구경하고 돌아갑니다.
③ 때문에 8월 초순에
작품의 높이가, 화분을 포함해서 바닥에서 140cm 정도 되면,
비나인 500배 희석액을 꽃 순에만 뿌려 줍니다.
④ 높이가 140cm에 미치지 못하는 작품은 비나인 처리를 하지 않습니다.
⑽ 꽃송이 달기.
① 10월 중순경,
아래의 사진 336과 같이
꽃망울이 꽃껍질을 벗을 때부터
1주 정도는 꽃목이 더 자라 오릅니다.
② 다음의 사진 337과 같이,
국화꽃이 ⅓이상 피었을 때,
꽃목이 더 자라지 않고 정지상태에서 꽃의 개화가 진행됩니다.
③ 이때 키가 큰 국화줄기와 작은 줄기의 길이를 평균치로 하여, 꽃지주대의 길이를 결정하고,
아래의 그림 338과 같이, 19개의 꽃 지주대를 모두 같은 길이로 잘라놓습니다.
④ 위의 사진 337의 임시 꽃지주대를 빼내고,
사진 338의 준비한 규격막대를 교채하고,
아래의 사진 339와 같이 꽃목에 꼭 맞도록 고정합니다.
⑤ 다음은 사진 340과 같이,
꽃목에서 3cm정도 아래에 꽃받침대(윤대)를 부착합니다.
⑥ 이러한 방식으로,
아래의 그림 341과 같이,
꽃송이 달기는 중심 꽃송이 ㉮에서부터 바깥으로 작업해 나옵니다.
⑦ 모든작업은 임시손질이 아니고,
다시는 손보지 않도록 마무리 작업을 합니다.
⑧ 같은 방법으로 그림 342와 같이,
꽃송이 ㉯와 ㉰를 유인 고정하면서,
안에서부터 바깥으로 작업하여 나옵니다.
⑨ 계속하여 아래의 그림 343의 ㉱꽃송이와 ㉲꽃송이도,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작업해 나옵니다.
⑩ 계속 아래의 그림 344와 같이,
두 접점 사이에 ㉳꽃송이를 유인하여 고정합니다.
제1조의 작업이 끝났습니다.
⑪ 같은 방법과 순서로,
제2조, 제3조, 제4조, 제5조, 제6조의 꽃송이 달기 작업을 마저 끝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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