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12.05 가을아가씨 >
2016.12.05 현관밖 계단에 있는 국화
황호는 아직도 자태를 유지한다.
아리수는 흰색에서 자색빛으로 변화며 점차 시들어간다.
현관안에서는 아직도 대국들이 싱싱함을 유지하고 있다.(정말 대단한 모습이다. 이때까지 아름다운 모습이 유지되다니)
2016.12.13 현관 밖의 황호는 그래도 아직은 싱싱한 편이다.
아리수는 자색빛을 듸지만 많이 시들었다.
다른 화분의 황호도 조금 더 시들었다.
가을 아가씨도 이제 많이 시든 모습이다.
아직도 싱싱한 정흥우근.
시든 모습도 보인다.
실 현관으로 옮긴 황호는 아직도 아름다은 자태를 유지하고 있다.
국화월산의 모습도 우아함이 남아있다.
월동준비 1. 시들어가는 꽃 부분을 자른다.
아직 싱싱한 꽃은 남겨두고 꽃 부분을 제거한다. 꽃 받침과 지지대를 제거한다.
그리고 텃밭에 화분들은 낙엽으로 덮어주었다.
2016.12.16 오늘은 올겨울에서 제일 추운 날이다.(최저기온이 영하9를 밑돈다) 그래서 하늘이 너무 맑다.
국기게양대에 성보중학교기와 태극기가 푸른 하늘에 나부낀다.
월동준비 2. 꽃대에서 한 뻠씩 잘라버린다. 국화의 영양이 뿌리로 내려가 다음해 새싹을 내도록
정리된 모습
현관 밖의 계단에 있던 국화도 모두 현관안으로 옮겨 놓았다. 이제 이곳에서 겨울 을 잘 보내길 바란다. 2주에 한 번 정도 물을 주려고 한다.
이것으로 성보중학교 국화재배 를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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