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출근으로 토요일 찾아본 성보중학교>
10월29일(토) 모습
10월26일부터 옛 근무한 동성고등학교에 3주간 수업을 하게 되어 성보중학교를 올 수 없었다. 성보고등학교 운동장에 가을이 완연하다.
국화월산이 많이 꽃을 피웠다.
가을아가씨도 조금씩 자태를 보인다.
정흥우근의 화려한 모습이 조금씩 나온다. 1주 후면 대단하겠지.
아침에 와보니 어젯밤 바람에 국화가 나딩굴었고 아래정흥우근 큰 꽃송이가 부려졌다. 일으켜세우고 물을 주고 왔다.
아리수도 활짝.
10월26일 수요일부터 동성고등학교 출근으로 목요일 오후에 성보중으로 간다.
10월24일(월)
10월23일(일) 홍다마는 집으로 옮겨서 곽신부님께로 보내졌다.
10월 22(토) 여러친구들이 성보중학교를 방문해주었고 먼 길 오심에 감사하고, 전용훈교장님의 식사까지 배려해주심 더욱 감사했습니다.
집으로 옮겨온 분재 황호 둘 다 죽을 고비를 넘기고 개화도 그만큼 늦다. 우리집 배란다에서 만개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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