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구에 있는 뜨락원국화분재교실
오늘 첫 작품이 완성되었다. 그동안 3월부터 국화를 삽목하고 포트에 옮겨심고 뿌리를 내리고 수형을 잡고 화분에 나무를 올리고 순을 집고 이제 마지막으로 이끼를 심었다. 비단이끼를 모심기하듯. 이제 몇 주 지나면 축구장잔디처럼 그린필드가 펼쳐지고 지금 맺은 꽃몽오리가 활짝 피어나면 무대에 오를 것이다.
9월16일 뜨락원에서 선배님의 이끼올리는 작업 관찰
내 작품도 손질하기 전.
9월 20일 16일 뜨락원에서 배운대로 성보텃밭에서 실습.
9월20일 뜨락원에서 한 첫작품 황호.
'국화분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뜨락원 6작품(2016.10.11) (0) | 2016.10.11 |
---|---|
뜨락원 6작품 이끼심기 완료 (0) | 2016.09.25 |
[스크랩] 이끼심기 1탄 (0) | 2016.09.18 |
[스크랩] 오늘도 하루 종일 이끼 작업 ~~~ (0) | 2016.09.18 |
뜨락원 내국화 (0) | 201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