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국내여행
어버이날에 찾은 화담숲2(2021.05.08)
도화유수
2021. 5. 10. 20:24
2부는 화담숲의 소나무 정원에서 시작된다. 개인적으로 나의 짧은 식견으로 보면 화담숲은 소나무 정원이다. 그말은 소나무정원에 있는 모든 소나무는 아주 좋은 분재작품이다. 국화분재를 하는 내가보면 모든 것이 학습의 장이 된다. 그래서 나는 화담숲을 좋아한다. 고 화담 구본무회장님이 "내가 죽은 뒤라도 '그 사람이 이 숲만큼은 잘 만들었구나'라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말씀은 이 소나무 정원을 두고 한 말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지금부터 소나무정원을 둘러보자.
화담숲을 돌아보고 숙소인 곤지암리조트로 돌아와 짐을 정리하고 쉰다. 17:30 예약한 느티나무 셀프 바베큐장을 찾아간다.
한잔 한잔 하다가 취하여 숙소로 돌아온다. 세계적인 골퍼가 묵었던 방에 표시가 되어있다. 우리는 815호실.
5월 9일 리프트를 이용해서 화담숲입구까지 가서 걸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