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성보중학교 국화6(2016.11.28)

도화유수 2016. 11. 29. 12:18

 <11월25일 성보중학교 현관의 모습>

 

 

 

 

<11월25일 현관 밖의 계단>

 

 

 

11월 말인 지금이 국화의 절정을 이룬다. 어떤이는 10점만점에 9.5를 준다. 처음시작한 국화농사의 평가가 너무좋게 나왔고 나 자신도 놀랍다.

11월18일 게양대앞의 황호 멋있다.

11월20일 황호

11월20일 게양대의 남겨진 국화는 이제 황호를 제외하고는 끝물이다.

11월20일 현관앞 계단으로 올겨진 설용과 황호. 설용은 흰색에서 자주빛으로 색이 변하고 있으나 아직 싱싱하다.

 

11월 25일 게양대 국화 (21일~24일간 신안섬여행으로 보지못했다.) 이제 마무리 작업을 한다. 대국은 꽃을 따고 소국도 잘라주고 황호는 현관계단으로 옮김.

 

현관계단으로 옮기전 황호

11월25일 현관의 모습 장관이다.

 

 

 

 

 

현관앞 계단

 

 

 

 

황호와 설용을 제외한 국하는 월동준비로 들어가야 한다.

 

11월27일(일) 비가와서 촉촉한 땅을 판다.

그리고 월동할 국화들 사상 처음으로 땅에 묻어서 월동시키려고한다. 잘 되면 학계에 보고해도될 사건이다. 매장될 국화들

11월28일(월) 땅을 69cm이상파고 국화를 화분채로 혹은 화분을 제거하고 두고 사이사이에 흙을 넣고 흙을 조금 덮은 후에 비닐로 덮고 그위에 흙으로 덮었다.

 

새로운 시도로 내년에 국화의 모종이 잘 나오기를 기도하며면서

다시 현관안의 국화다. 아직 싱싱함을 유지하며 꽃이 만발한 상태이다. 이국화는 올 겨울을 이 현관에서  월동시킬 예정이다. 11월 28일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