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

성보텃밭(7월 6일까지)

도화유수 2016. 7. 6. 16:13

  <7월 6일 장마중 성보텃밭 모습> 장마로 해바라기가 쓰러져 일으켜 세우고 지주대에 삽으로 흙을 북돋우어줌.

우리 모닝이 사라지기전 모습. 토요일 아침에 모닝주인이 태워줌.

모닝주인과 텃밭

밀을 수확하고 메밀을 심음. 벌써 싹이 나왔네.

장마직전 텃밭

호박꽃도 꽃이라고 피었다.

달맞이 꽃이 아침에도 예쁘게

 

텃밭의 경계. 물주고 잡초 열심히 뽑아주니 꽃도 예쁘다.

우리 집에 난초도 피었다. 아침에 은은한 향기. 

수학한 밀 최종단계.(그 동안 고생이 말이 아니다. 원시적 농사는 힘들다.)

고등학교 온실에 차광막 때문에 빛을 못봐서 다시 텃밭으로 옮기는 중. 장마에도 잘 견디고 있음.

어제(07.05) 온종일 비가내려 못와보아 아침 일찍 텃받은 아직 물이 헝건하다.

 

 

오늘 처음으로 국화 장흥우근을 정식하다.(온실에서 정식후 볕을 많이 받도록 옮겨옴.)